1 부지급 사유 문장 입력
통보문 전문을 붙여넣지 마십시오. 이 도구는 「부지급 사유」 문장만 받습니다 — 병명·주민등록번호·증권번호가 서버로 나가지 않게 하려는 설계입니다.
미입력 시 최신판(2026-06-15) 기준으로 표시합니다.
기계 판정이 어긋나면 직접 바꾸십시오. 결과가 즉시 다시 계산됩니다.
예시 — 서로 다른 보험사 표현 4건 (공개 결정례의 사유 요지를 통보문 문장으로 옮긴 것)
전송 전 마스킹 확인
아래 마스킹 후 문장만 전송합니다. 규칙 판정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돌아갑니다.
마스킹 전 (이 화면 안에만 있음)
마스킹 후 (전송 대상)
전송처 고지 — 쟁점 정규화 단계는 Anthropic PBC(미국)의 언어모델 API 를
통해 처리됩니다. 국외 이전에 해당합니다.
전송을 원하지 않으면 이 단계를 건너뛰어도 됩니다 —
규칙 기반 판정만으로도 조항·선례 대조 결과가 모두 나옵니다.
| 전송 항목 | 마스킹 후 부지급 사유 문장 1건 (주민등록번호·전화·이메일·계좌·증권번호·성명 치환 후) |
|---|---|
| 전송 국가 · 받는 자 | 미국 · Anthropic PBC |
| 목적 · 보유기간 | 쟁점 표현의 정규화. 본 서비스는 입력을 저장하지 않습니다(요청 처리 후 폐기) |
| 보내지 않는 것 | 통보문 전문 · 마스킹 전 문장 · 접속자 식별정보 |
2 쟁점 정규화 — 7축 중 어디인가
3 근거 문서가 어디에 있는가 — 다섯 갈래
4 같은 쟁점으로 확인된 공개 결정례
5 확인할 것 · 준비할 것
약관 설명 격차 지표 — 어느 조항의 설명을 먼저 고쳐야 하는가
개별 소비자와 무관하게 보험회사·협회가 단독으로 쓸 수 있는 산출물입니다. 입력이 전부 공개 자료(공개 분쟁조정사례 + 표준약관)라 기관이 같은 방식으로 재계산할 수 있습니다.
분쟁빈도(c) = Σ(주쟁점 1.0) + Σ(부쟁점 0.5) 수용률(c) = Σ(결과가중 × 쌍가중) / 분쟁빈도(c) × 100 [수용 1.0 · 일부수용 0.5 · 미수용 0.0] 설명격차지수(c) = ( 0.5 · minmax(분쟁빈도) + 0.5 · minmax(수용률) ) × 100
쓰는 자료와 저작권 취급
생성형 AI 는 어디에 쓰는가 — 규칙으로 못 하는 자리에만
규칙으로 되는 일을 AI 역할로 선언하지 않습니다. AI 가 결정하지 않으며, 모든 판정에 근거(어느 어휘·어느 조항)를 붙이고 사람이 고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.
쟁점 판정 규칙(어휘사전) 전문
규칙을 감추지 않습니다. 아래 어휘와 가중치가 브라우저에서 그대로 돌아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