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쟁점 정규화
7축 중 어디인가 · 어느 표현 때문인가3
근거 문서
어디에 있고 공개돼 있는가4
같은 쟁점의 공개 결정례
순위 없음 · 게시일 내림차순5
확인할 것 · 준비할 것
이의신청서를 만들지 않는다약관 설명 격차 지표 — 어느 조항의 설명을 먼저 고쳐야 하는가
개별 소비자와 무관하게 보험회사·협회가 단독으로 쓸 수 있는 산출물. 입력이 전부 공개 자료(공개 분쟁조정사례 + 표준약관)라 기관이 같은 방식으로 재계산 가능.
분쟁빈도(c) = Σ(주쟁점 1.0) + Σ(부쟁점 0.5) 수용률(c) = Σ(결과가중 × 쌍가중) / 분쟁빈도(c) × 100 [수용 1.0 · 일부수용 0.5 · 미수용 0.0] 설명격차지수(c) = ( 0.5 · minmax(분쟁빈도) + 0.5 · minmax(수용률) ) × 100
쓰는 자료와 저작권 취급
생성형 AI 를 쓰는 자리 — 규칙으로 못 하는 곳에만
규칙으로 되는 일을 AI 역할로 선언하지 않는다. AI 가 결정하지 않으며, 모든 판정에 근거(어느 어휘·어느 조항)를 붙이고 사람이 고칠 수 있게 만들었다.
쟁점 판정 규칙(어휘사전) 전문
규칙을 감추지 않는다. 아래 어휘와 가중치가 브라우저에서 그대로 돈다.